[단독] '임성근 구명로비'에 개신교계 거물 연루 정황…김장환·이영훈 목사 압수수색
유선의 기자 2025. 7. 18. 17:34

"여러 통로를 통한 임성근 구명로비 정황을 확인했다."
'채 상병 특검'의 브리핑입니다. 임 전 해병대 제1사단장 구명과 관련해 그동안 의혹이 제기된 '이종호-김건희' 라인 외에도 다른 경로가 더 있어 보인단 겁니다.
실제로 JTBC 취재 결과 특검이 오늘 이런 로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김장환·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각각 극동방송 이사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개신교계 '거물'.
'VIP 격노설'이 사실로 확인된 가운데, 이제 그 격노의 배경에 종교계까지 등장하는 상황. 6시 30분 뉴스룸에서 단독 보도합니다.
'채 상병 특검'의 브리핑입니다. 임 전 해병대 제1사단장 구명과 관련해 그동안 의혹이 제기된 '이종호-김건희' 라인 외에도 다른 경로가 더 있어 보인단 겁니다.
실제로 JTBC 취재 결과 특검이 오늘 이런 로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김장환·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각각 극동방송 이사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개신교계 '거물'.
'VIP 격노설'이 사실로 확인된 가운데, 이제 그 격노의 배경에 종교계까지 등장하는 상황. 6시 30분 뉴스룸에서 단독 보도합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통일교, 특검 압수수색에 "신도들 모여라" 총재 지키기 나섰다
- [단독] 계엄 해제 의결 뒤 국회로 헬기 6대가…윤 "즉시 철수 지시" 또 거짓말
- "펑하고 굉음, 불길 번져" 광명 아파트 화재…3명 심정지
- [돌비뉴스] ‘그 노래만은 안 돼’…국힘 요구로 제헌절 행사서 ‘삭제’
- "아빠 사라져" 지하실서 발견…목숨 앗아간 ‘극한 폭우’
- [단독]특검, 이영훈 순복음 목사도 압수수색...윤석열과 연결고리 주목
- [속보] 윤 전 대통령 구속적부심사 심문 4시간 50분 만에 종료
- 민병덕 “삼부토건, 도망간 이기훈 잡고 웰바이오텍까지 들여다봐야”
- 김건희 특검 "국토부가 양평고속도로 수사에 조직적 대처 중"
- 권성동 ‘본인 등판’.."나는 결백하고 깨끗" 여유롭게 웃으며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