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강릉의료원장 최안나 임명·도립강릉요양병원장 전진표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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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8일 최안나 신임 강릉의료원장과 전진표 연임 도립강릉요양병원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강릉의료원과 도립강릉요양병원이 지역 공공의료의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진표 도립강릉요양병원장은 지난 3년간 병원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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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8일 최안나 신임 강릉의료원장과 전진표 연임 도립강릉요양병원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강릉의료원과 도립강릉요양병원이 지역 공공의료의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안나 신임 강릉의료원장은 지난 6월 강릉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김 지사의 최종 승인을 받아 임명됐다. 임기는 올해 7월 4일부터 2028년 7월 3일까지 3년간이다.
최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산부인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중앙의료원 난임센터장,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대변인, 대한의료정책학교 교장을 역임하는 등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산부인과 전문의로 평가받는다.
전진표 도립강릉요양병원장은 지난 3년간 병원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하게 됐다. 임기는 올해 7월 11일부터 2028년 7월 10일까지 3년이다. 심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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