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번개 배달?"…현관 앞 '아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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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배달하는데 번개 날벼락'입니다. 오!>
배달 기사가 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들고 현관문 초인종을 누릅니다.
배달원 주변으로 번개가 친 겁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말로만 듣던 '번개 배달'인가" "이 정도면 무사한 것도 하늘의 뜻" "안전상 궂은 날씨엔 배달 주문 좀 자제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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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배달하는데 번개 날벼락'입니다.
배달 기사가 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들고 현관문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에 크게 놀란 듯 몸을 움츠리는데요.
화면 중앙을 잘 보시죠. 번쩍하는 것 보이시나요?
배달원 주변으로 번개가 친 겁니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현관문에 달린 카메라로 당시 상황이 생생히 담겼는데, 다시 봐도 정말 아찔합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이 시기가 되면 북부의 신시내티부터 동쪽 끝의 뉴욕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지대에 뇌우가 자주 발생한다는데요.
미국 기상청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낙뢰로 2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말로만 듣던 '번개 배달'인가" "이 정도면 무사한 것도 하늘의 뜻" "안전상 궂은 날씨엔 배달 주문 좀 자제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제공 : James L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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