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사랑 받던 과거 그립나? 볼륨까지 아련해 보여 [DA★]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7. 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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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과거를 그리워했다.

제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사랑이 그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유한 사진 속 제시는 흰색의 튜브톱 옷과 옅은 화장으로 걸크러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시는 지난해 9월 지인의 폭행 시비에 휘말리며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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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가수 제시가 과거를 그리워했다.

제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사랑이 그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유한 사진 속 제시는 흰색의 튜브톱 옷과 옅은 화장으로 걸크러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침대에 누워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과거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제시는 지난해 9월 지인의 폭행 시비에 휘말리며 구설에 올랐다. 제시는 당시 폭행을 말리려 했으나, 이후 자리를 떠나 방관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으로 제시는 피해자로부터 폭행 등 혐의로 고소당했다. 제시는 경찰 조사에서 가해자에 관해 “처음 본 사람”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같은 해 11월 제시의 협박 및 범인 은닉·도피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제시는 지난 6월 신곡 ‘Newsflash’로 논란 후 처음 복귀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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