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서울시의원, 개포택지 등 관리방안 용역 착수…노후 주거지 도시관리 첫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확보 노력에 힘입어, '개포택지'를 포함한 노후 단독주택지 도시관리방안 마련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5월 '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지 도시관리방안 마련' 용역을 착수했으며, 6월에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과업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여건 반영한 합리적 도시관리, 주거환경 개선 계기”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확보 노력에 힘입어, ‘개포택지’를 포함한 노후 단독주택지 도시관리방안 마련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5월 ‘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지 도시관리방안 마련’ 용역을 착수했으며, 6월에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과업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용역에는 개포택지를 포함한 총 10개 택지지역이 대상에 포함되며, 도시공간본부가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2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용역은 지역별 기반시설 현황, 용도지역, 주택 노후도 등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택지개발 당시 계획된 구조와 현재의 주거 수요 간 불일치를 해소할 수 있는 합리적 도시관리 기준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 의원은 “개포택지는 준공 이후 수십 년이 지난 단독주택지가 밀집해 있음에도, 도시계획적 관리는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주민들이 주차, 도로, 주거환경 등의 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계기로 개포택지의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관리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9월까지 기초조사와 분석을 완료하고, 내년 2월에 최종 용역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한 박나래 향해 ‘이렇게’ 말했다
- ‘이효리♥’ 이상순 12년 기다림 끝에…‘좋은 소식’ 전했다
- “불륜 현장 딱 걸렸네”…美 CEO, ‘백허그’ 전광판 생중계
- “죄송하다”…유튜버 쯔양 협박해 2억 가로챈 여성 2명 징역 구형
- 잘 나가는 메이저리거였는데…아내 친구와 불륜, 장인 살해까지
- 목줄 묶인 채 얼굴만 내민 백구…목숨 걸고 구한 유튜버
- 흙탕물에 의자가 둥둥…‘괴물 폭우’에 광주 스타벅스 처참한 광경
- 악어에 잡혀 끌려가던 어머니…아들이 결사적으로 구해
- “악플은 사양” 김계리 유튜브 개설 이틀만에 11만 구독자 모았다
- 中 재벌 죽자 혼외자 3명 등장…‘6.6조원 상속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