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시간30분간 인터넷뱅킹 장애… “복구 완료”

김보연 기자 2025. 7. 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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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신한SOL'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쯤 전산 장애가 발생해 송금 및 계좌이체 등이 약 1시간 30분가량 불가했다.

신한은행은 오후 4시 "현재 대외기관과 통신이 원활하지 않아 이체 거래시 일부 서비스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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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이체·송금 등 비대면 업무 불가
오후 5시쯤 복구 완료
신한은행 이체장애 관련 대고객 메시지./신한은행 모바일앱 캡처

신한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신한SOL’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복구가 완료됐다.

1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쯤 전산 장애가 발생해 송금 및 계좌이체 등이 약 1시간 30분가량 불가했다. 장애는 오후 5시가 돼서야 복구됐다.

신한은행은 오후 4시 “현재 대외기관과 통신이 원활하지 않아 이체 거래시 일부 서비스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공지했다. 이후 오후 5시 “거래가 일시적으로 지연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정상화되어 서비스 제공 중이다”라며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신한은행 측은 내부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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