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도 눈독…"퍼플렉시티 몸값 25조원대로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AI(이하 퍼플렉시티)가 1억 달러(약 1천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퍼플렉시티는 지난 18개월 동안 이미 5차례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초 5억달러 수준이던 기업가치가 올해 5월에는 140억 달러로 뛰어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AI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70256820kvyr.jpg)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AI(이하 퍼플렉시티)가 1억 달러(약 1천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업 가치는 180억 달러(약 25조원)로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자금 모금은 몇달전 140억 달러(약 19조5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던 이전 투자 라운드의 연장선에 있다고 전했다.
퍼플렉시티는 논평을 거부했다.
퍼플렉시티는 챗GPT 개발사 오픈AI 출신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등이 2022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퍼플렉시티는 지난 18개월 동안 이미 5차례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초 5억달러 수준이던 기업가치가 올해 5월에는 140억 달러로 뛰어올랐다.
빅테크도 구글 대항마로 떠오른 퍼플렉시티에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블룸버그는 애플이 내부적으로 퍼플렉시티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달 보도했다.
최근 공격적인 AI 인재 영입에 나선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도 퍼플렉시티 인수를 타진했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khm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배우 출신 요리사 정신우 별세…향년 56세 | 연합뉴스
-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이란, 한국 돼야 했는데 북한 돼버려" | 연합뉴스
- "괴롭힘당해서"…모친 지인 집 찾아가 살해한 20대 구속 | 연합뉴스
- "내가 왜 기성세대 위해 희생을"…군복무 외면하는 독일 Z세대들 | 연합뉴스
-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 연합뉴스
- 北침투 무인기,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 연합뉴스
- 李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 한 경찰관, 첫 특별포상 대상에 | 연합뉴스
- 딥페이크 제작 男대학생 5명중 1명 "성욕충족·상대 괴롭히려고" | 연합뉴스
- 마라톤대회 급증에…서울시 '7시반 출발·주류 협찬불가' 지침 | 연합뉴스
- 남편 몰래 돈 빼돌리려고 "강도 피해 당했다" 허위 신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