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子 투샷, 최초 공개"..'연쇄살인마 엄마' 고현정, '사마귀' 아들과 재회했다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7. 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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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사마귀' 속 아들 장동윤과의 투샷을 최초로 선보여 화제다.

고현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 주역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의 경찰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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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현정이 '사마귀' 속 아들 장동윤과의 투샷을 최초로 선보여 화제다.

고현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 주역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마귀' 포스터 촬영했어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엔 고현정을 비롯해 장동윤, 이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포스터 촬영 후 뒤풀이 자리를 가지며 돈독한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특히 '사마귀에서 모자(母子) 관계로 등장하는 고현정과 장동윤이 처음으로 함께한 인증 사진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가 돋보이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마귀'는 프랑스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범죄 스릴러물이다.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의 경찰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9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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