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이번 주 클릭 베스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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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이 오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된다.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7개의 아리랑을 국악실내악으로 풀어낸다.
피아니스트 스미노 하야토의 리사이틀이 8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프리다'가 9월 7일까지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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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이벤트 :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이 오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된다.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7개의 아리랑을 국악실내악으로 풀어낸다. 20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물 마시는 사람들

네덜란드 라익스뮤지엄 소장품인 피에트 마이너스의 ‘물 마시는 사람들’을 얼핏 보면 고개를 갸웃거릴 수밖에 없다. 사람은 없고 물만 있는 것 같은데 왜 제목이 ‘물 마시는 사람들’이지?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왼쪽 빵 뒤의 거울에 비친 사람의 뒷모습이 보인다. - 음식평론가 이용재의 ‘맛있는 미술관’
● 김기영의 '하녀 유니버스'

영화감독 김기영은 ‘하녀’를 통해 각각 다른 시대와 이야기 안에서도 꾸준히 당대의 부조리와 상처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그녀가 이뤄내는 통렬한 복수극이 다수가 공유하는 사회적 결핍과 염원을 투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작품보다도 더 시대의 환영을 받았다. - 영화평론가 김효정의 ‘세기의 영화감독’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스미노 하야토

피아니스트 스미노 하야토의 리사이틀이 8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리스트가 편곡한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거슈윈의 ‘파리의 미국인’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프리다

‘프리다’가 9월 7일까지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삶을 ‘더 라스트 나이트 쇼’ 형식으로 그려내는 액자식 구성의 작품이다.
● 전시 - 힐마 아프 클린트

힐마 아프 클린트의 ‘적절한 소환’이 오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드로잉부터 추상 연작, 수채화까지 클린트의 작품 중 14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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