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커플의 ‘한강뷰’ 신혼집은 어디?[스타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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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개그맨 커플인 김준호·김지민의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김준호 커플은 거실과 다이닝룸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를 공개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이다.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신혼집은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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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 실거래 26억원, 매매가는 50억원 넘어

유명 개그맨 커플인 김준호·김지민의 신혼집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김준호 커플은 거실과 다이닝룸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를 공개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이다.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신혼집은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으로 추정된다. 13일 결혼식을 올린 이들 커플은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며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LG한강자이는 2003년 GS건설(옛 LG건설)이 한강외인아파트를 재건축해 조성한 단지로 총 10개 동 656 규모이며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됐다.
2015년 래미안 첼리투스가 입주하기 전까지 이촌동 내에선 가장 신축 고급아파트로 정재계 인사 다수가 거주해 주목받았다. GS 허창수 명예회장이 한때 이곳 펜트하우스에 거주했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03㎡ 타입은 건물 코너의 타워형 구조로 주방 발코니가 라운드형이며 방 4개, 화장실 3개 구조다. 한강공원 전면동의 경우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강 건너 여의도와 노들섬 조망도 가능하다. 해당 타입은 올해 2월 전세가 26억원에 실거래됐으며 매매는 50~60억원 대를 호가한다.
바로 옆 단지인 한강맨션도 GS건설을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으며 설계변경 뒤 이주를 앞두고 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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