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도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참석 “하루 전 초대 받아”(준호지민)

박수인 2025. 7. 18.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가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을 축하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담긴 것.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 권상우는 "김준호 씨는 저희 대전 충남고등학교 1년 선배인데 오늘 결혼한다는 소식을 어제 전화해서 초대했다. 안 올까 하다가 동문이라 이렇게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7월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준호 지민’ 영상 캡처
‘준호 지민’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권상우가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을 축하했다.

7월 17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눈부셨던 하루. 축하 메시지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담긴 것.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 권상우는 "김준호 씨는 저희 대전 충남고등학교 1년 선배인데 오늘 결혼한다는 소식을 어제 전화해서 초대했다. 안 올까 하다가 동문이라 이렇게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늘 아주 좋은 결혼식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라겠다"고 축복했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7월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SBS '미운우리새끼' 출연진 및 연예계 동료 400여명을 포함, 약 1,200명 정도의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