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제2터미널로 간다…9월9일부터 탑승·입국 모두 변경

김다미 기자 2025. 7. 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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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9월9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국제선 탑승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월9일부터 에어서울 국제선 탑승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E1~E10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하게 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해 쾌적한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천공항과 긴밀히 협조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이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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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체크인
공항 운영의 효율성과 승객 편의성 향상 위함
9월9일부터 에어서울 국제선 탑승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탑승 수속을 진행한다 /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9월9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국제선 탑승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의 터미널 이전은 제1여객터미널 혼잡도를 완화하고 공항 운영의 효율성과 승객 편의를 높이려는 조치다. 이에 따라 9월9일부터 에어서울 국제선 탑승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E1~E10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하게 된다. 같은 날 0시 이후 인천에 도착하는 승객도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

에어서울은 터미널 변경에 따른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 활동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공지 공항 현장 안내물 비치 예약 고객 대상 안내 메시지 발송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사전 안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해 쾌적한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천공항과 긴밀히 협조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이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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