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찰랑이와 낭만밴드의 ‘옛 음악에 적은 가족 낭만 찾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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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가족문화센터가 '우리 동네 가족 공연' 프로그램으로 최찰랑이와 낭만밴드의 '옛날 음악에 젖은 가족의 낭만 찾기'를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재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객 참여형 무대로 진행된다.
최찰랑이와 낭만밴드는 2021년 4월에 결성된 5인조 국악&재즈 크로스오버 밴드로, 20세기를 테마로 그 시절의 근대가요, 신민요, 만요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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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가족문화센터가 '우리 동네 가족 공연' 프로그램으로 최찰랑이와 낭만밴드의 '옛날 음악에 젖은 가족의 낭만 찾기'를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과 재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객 참여형 무대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암울했던 일제강점기의 근대 음악 세계를 소개한다. 경성 최고 가수 '박단마'의 명곡 '나는 열 일곱 살이에요'를 스윙재즈 리듬에 경기민요 창법으로 연주하며, 만요의 대표곡 '오빠는 풍각쟁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또 '목포의 눈물', '희망가', '오빠 생각' 등 다양한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최찰랑이와 낭만밴드는 2021년 4월에 결성된 5인조 국악&재즈 크로스오버 밴드로, 20세기를 테마로 그 시절의 근대가요, 신민요, 만요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공연한다.
관람료 5천원. 문의: 053-632-3800~2
대구일보 AI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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