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19살 딸 샤일로, ♥동성 연인과 동거 중? “엄마 집 나와 파트너와 함께 생활” [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7. 18. 16: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 샤일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안젤리나 졸리(50)의 딸 샤일로(19)가 동성 연인으로 알려진 여성과 함께 거주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현지시간) “샤일로가 여자 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이사했다”며 “두 사람이 새로 이사한 공동주택 앞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본 졸리는 또 한 번의 상실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샤일로는 댄스 파트너 키오니 로즈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2일 “샤일로와 로즈가 함께 차에서 내려 로스앤젤레스의 한 초밥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어 “로즈는 지난 5월 샤일로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면서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알려졌고, 이후 열애설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올해 나이 19살로 동갑인 이들은 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61)와의 사이에서 매덕스(23), 팍스(21), 자하라(20), 샤일로(19), 그리고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17)까지 총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