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싹’ 미소로 여우주연상?…‘원경’ 차주영 글쎄, 박보영 트로피 뜨겁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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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아이유가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유력하게 떠오르며 환한 미소로 시상식을 예고했다.

반면 '원경' 차주영이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면서 청룡 트로피 향방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아이유('폭싹 속았수다'), 차주영('원경'), 박은빈('하이퍼나이프'), 서현진('트렁크'), 이혜리('선의의 경쟁')까지 다섯 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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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아이유가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유력하게 떠오르며 환한 미소로 시상식을 예고했다. 반면 ‘원경’ 차주영이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면서 청룡 트로피 향방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아이유(‘폭싹 속았수다’), 차주영(‘원경’), 박은빈(‘하이퍼나이프’), 서현진(‘트렁크’), 이혜리(‘선의의 경쟁’)까지 다섯 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폭싹 속았수다’는 최다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화제작으로, 아이유의 여우주연상 수상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다. 사진=김영구 기자
후보 명단이 공개된 이후에도 아이유는 소박한 미소가 담긴 SNS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드러냈다. 반면 차주영은 ‘원경’에서 강단 있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반전 다크호스’로 꼽힌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다. 사진=김영구 기자
여기에 박은빈, 서현진, 이혜리 등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으로 경쟁에 가세하며 여우주연상 경쟁구도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여름 드레스 코드가 예고된 시상식 당일, 후보들의 레드카펫 스타일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편, 여우주연상 시상자로는 최근 ‘미지의 서울’을 통해 성장한 배우 박보영이 무대에 오른다. 청룡의 선택을 받은 선배로서 새로운 주인공에게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라 더욱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다.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8일 저녁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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