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쏘아올린 ‘발가락 신발’ 품절 대란, 중고 거래도 정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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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랙핑크 제니가 신었던 독특한 신발이 품절 사태에 이어 정가를 웃도는 재판매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제니의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신발은 최근 제니를 비롯해 가수 이효리, 배우 신민아 등이 신어 더욱 주목받았다.
제니가 신은 제품은 주요 판매처에서 대부분 품절된 상태로, 한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제니가 착용한 모델이 정가 대비 3배 이상 높은 50만 원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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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근 블랙핑크 제니가 신었던 독특한 신발이 품절 사태에 이어 정가를 웃도는 재판매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11일 제니는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제니는 빨간색 브라톱에 하늘색 크로셰 니트 조끼, 회색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착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제니의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이 눈길을 끌었다. 얼핏 신발을 신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신발은 비브람의 ‘파이브 핑거스’ 제품으로 발가락 다섯 개가 분리된 형태가 특징이다. 원래는 피트니스, 필라테스, 요가 등 액티비티용으로 제작됐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신발은 최근 제니를 비롯해 가수 이효리, 배우 신민아 등이 신어 더욱 주목받았다. 제니가 신은 제품은 주요 판매처에서 대부분 품절된 상태로, 한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제니가 착용한 모델이 정가 대비 3배 이상 높은 50만 원에 올라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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