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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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꿈.다.시 학교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공간인 문화예술플랫폼 만세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 종료 후에는 이번에 완성된 작품을 북구 내 문화 소외공간에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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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북구는 '꿈.다.시 학교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지역 문화예술공간인 문화예술플랫폼 만세갤러리에서 열린다.
29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면 10명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 총 30점이 전시된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12주 동안 전문 사진작가의 지도를 받아 사진 이론과 촬영 기법을 익히고, 개인 작품을 기획·제작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북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적 감각을 키우고, 자신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시 종료 후에는 이번에 완성된 작품을 북구 내 문화 소외공간에 기증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주민의 창작 역량을 넓히는 것은 물론, 작품 기증을 통해 문화 소외 해소와 구민의 문화 감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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