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난달 태평양서 대만 유사시 가정 美항모 요격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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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태평양에서 훈련한 중국의 항공모함 2척이 미국 항공모함의 대만 유사시 1차 도련선내 접근을 저지하려는 훈련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2차 도련선을 넘은 랴오닝함은 중국 쪽으로 향하는 미국 항모 역할을, 산둥함은 랴오닝함을 요격하는 움직임을 취했습니다.
랴오닝함은 산둥함이 접근해오자 미 항모가 중국 항모에 대응하는 운용 규칙에 따라 500해리, 약 926㎞ 이격을 유지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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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태평양에서 훈련한 중국의 항공모함 2척이 미국 항공모함의 대만 유사시 1차 도련선내 접근을 저지하려는 훈련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2차 도련선을 넘은 랴오닝함은 중국 쪽으로 향하는 미국 항모 역할을, 산둥함은 랴오닝함을 요격하는 움직임을 취했습니다.
랴오닝함은 산둥함이 접근해오자 미 항모가 중국 항모에 대응하는 운용 규칙에 따라 500해리, 약 926㎞ 이격을 유지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훈련 도중 중국 전투기가 정보 수집에 나선 일본 초계기를 이례적으로 쫓는 비행을 했던 것도, 일본 측에 압력을 가해 감시를 단념시키려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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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진(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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