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상생협력사업장 찾은 우범기 전주시장 "하나 된 힘으로 가는 것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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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18일)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현장을 찾아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우 시장은 이날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이에 전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함께 해당 지역의 2.5km 구간에 제방을 정비하는 등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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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상생협력사업장 찾은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시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newsy/20250718160636888hfye.jpg)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18일)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현장을 찾아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우 시장은 이날 전북 완주군 소양면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자리에서 우 시장은 "그간 이곳은 완주와 전주의 행정구역이 다르다 보니 소홀했던 측면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 완주, 전주가하나 된 힘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완주군 소양면과 전주시 금상동 접경지역으로 과거부터 마을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전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함께 해당 지역의 2.5km 구간에 제방을 정비하는 등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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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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