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네”...최준희, 안면 윤곽+눈 성형 후 또렷해진 비주얼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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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안면 윤곽, 눈 성형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 나 지금 일본 출발해"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 전후 비주얼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최준희는 수수한 민낯부터 메이크업 후 일본인 같은 비주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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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안면 윤곽, 눈 성형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 나 지금 일본 출발해”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 전후 비주얼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최준희는 수수한 민낯부터 메이크업 후 일본인 같은 비주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얼굴 윤곽과 눈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그는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같다”, “메이크업 너무 잘 어울린다”, “인형 같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다이어트로 크게 주목 받았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으나 식단 및 운동을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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