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MVP' 말컹 울산 입단...6년 만에 K리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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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를 폭격했던 공격수 말컹이 6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말컹은 유일하게 K리그 1·2에서 최우수선수상과 득점왕을 모두 거머쥐었던 196㎝의 장신 공격수입니다.
경남에 이적료로 무려 50억 원을 안기고 중국 무대로 떠난 말컹은 네 시즌 동안 매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2022년에는 우한 소속으로 26경기에 나서 27득점에 도움 3개를 올려 중국 슈퍼리그 득점왕 계보에 이름을 남기고 팀의 리그 첫 우승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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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를 폭격했던 공격수 말컹이 6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울산 구단은 후반기 반등을 위해 말컹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말컹은 유일하게 K리그 1·2에서 최우수선수상과 득점왕을 모두 거머쥐었던 196㎝의 장신 공격수입니다.
2017시즌 경남의 승격과 다음 시즌 K리그1 준우승 돌풍에 앞장섰습니다.
2017시즌 K리그2에서 32경기에 출전해 22골에 도움 3개로 펄펄 날며 경남에 우승 트로피와 승격 티켓을 선사했고, K리그1에서는 31경기에서 26골을 폭발하고 도움 5개까지 곁들였습니다.
경남에 이적료로 무려 50억 원을 안기고 중국 무대로 떠난 말컹은 네 시즌 동안 매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2022년에는 우한 소속으로 26경기에 나서 27득점에 도움 3개를 올려 중국 슈퍼리그 득점왕 계보에 이름을 남기고 팀의 리그 첫 우승도 이끌었습니다.
현재 6위까지 처진 울산은 말컹의 득점력을 앞세워 선두권 복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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