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스쿨 합격' 김수민, 초6 원피스가 아직 맞네…美친 자기관리

김준석 2025. 7. 18.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SBS 아나운서 김수민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김수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6때부터 입은 원피스 ㅋㅋㅋㅋㅋ 선물 받은 허리띠 껴서"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민은 물기를 머금은 단발 머리와 청량한 데님 원피스로 내추럴하면서도 단정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하며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SBS 아나운서 김수민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김수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6때부터 입은 원피스 ㅋㅋㅋㅋㅋ 선물 받은 허리띠 껴서"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민은 물기를 머금은 단발 머리와 청량한 데님 원피스로 내추럴하면서도 단정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입은 원피스를 여전히 소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출산 후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온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하며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1년 SBS를 퇴사, 이듬해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이를 뒀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던 김수민은 지난달 30일 미국 UCLA 로스쿨 전액 장학금 면접 합격 소식을 알리며 "수업료의 대부분인 5만 달러(한화 약 7,012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올 여름 출국 소식을 알린 김수민은 "석사 1년 잘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