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수부장관 임명방해 국힘…"후안무치·몽니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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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단체는 18일 전재수 해양수산부(해수부) 장관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부산은 국민의힘 정치 놀음판이 아니다"며 "해수부 부산 이전은 부산시민의 절박한 생존권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라며 "국민의힘은 절박한 부산 민심의 귀를 기울여야 한다. 발목잡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댓가는 반드시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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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해수부 부산 이전 끝까지 발목잡아"
![[부산=뉴시스] 부산시민단체는 18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했다. (사진=동북아허브공항국민행동본부 제공)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newsis/20250718153641730pons.jpg)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민단체는 18일 전재수 해양수산부(해수부) 장관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했다.
동북아허브공항국민행동본부, 해양수도추진시민운동본부 등 8개 부산시민단체는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끝까지 발목잡는 국민의힘, 고마해라"고 외쳤다.
이들은 "국민의힘의 뻔뻔하고도 후안무치한 정치방해가 도를 넘었다"며 "해수부 장관 청문보고서 채택까지 무산시키는 후안무치한 작태를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야당이 정부를 견제할 수 있지만 견제는 상식과 명분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하지만 지금 국민의힘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명분도, 이유도 없이 부산 발전을 가로 막고 있는 '몽니 정치'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부산은 국민의힘 정치 놀음판이 아니다"며 "해수부 부산 이전은 부산시민의 절박한 생존권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라며 "국민의힘은 절박한 부산 민심의 귀를 기울여야 한다. 발목잡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댓가는 반드시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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