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초임, 노출로 난리 났던 드레스 솔직 고백 "지금은 그렇게 안 입어"

신영선 기자 2025. 7. 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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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시상식 패션으로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했던 가수 한초임이 과거 화제의 중심이었던 시절을 돌아봤다.

1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한초임, 클로킹 된 드레스로 실검 1위를 장악했던 걔 누구였지의 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한초임은 "2018년 섹시 콘셉트 걸그룹으로 활동했다. 그때 이 유튜브가 있었으면 떡상했을 것"이라며 당시 화제가 됐던 드레스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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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 / 사진=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한때 시상식 패션으로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했던 가수 한초임이 과거 화제의 중심이었던 시절을 돌아봤다.

1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한초임, 클로킹 된 드레스로 실검 1위를 장악했던 걔 누구였지의 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탁재훈, 신규진, 한초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신규진은 한초임을 소개하며 "어딜 가든 이슈 메이커다. 실시간 인기 검색어 시대의 여포였지만 섹시 공소시효가 만료돼 현재는 청순가련 콘셉트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이에 한초임은 "2018년 섹시 콘셉트 걸그룹으로 활동했다. 그때 이 유튜브가 있었으면 떡상했을 것"이라며 당시 화제가 됐던 드레스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입었던 드레스로, 제가 직접 리폼한 의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성 잡지 맥심을 촬영한 것에 대해서는 "그런 의상을 입는 게 쉽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는 이미지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금은 그렇게 안 입는다. 맨날 축구복 입고 다닌다"며 "화려했던 시절이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초임은 최근 스포츠 예능 및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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