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다리 기댄 여성 보고 위험 직감…투신 순간 구조한 시민
유영규 기자 2025. 7. 18.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동호대교에서 투신을 시도한 여성을 구조한 시민 두 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시민 A 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쯤 차를 타고 동호대교를 지나다 40대 여성이 난간에 상체를 기대고 한강을 바라보는 모습을 목격해 112에 신고했습니다.
또 다른 시민 B 씨는 동호대교를 지나던 중 한강을 바라보는 여성에게 "위험하다"고 말을 걸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물 찼잖아!" 뺨 때리고 욕설…수해현장 간 군수 '날벼락'
- 폭우에 안 젖으려 장화 신었다가…'위험' 경고 나온 이유
- "하반신 마비 여아 간병인 구해요" 절절한 글, 섬뜩 반전
- 35도 뙤약볕 아래 목줄 묶여 '헥헥'…구토해가며 죽었다
- '저녁만 되면 나타나더니…' 부산 공원 잇단 목격담 정체
- "한국 화장품 쟁여두자" 미국서 들썩…사재기 열풍, 왜?
- 재판부도 "범행 수법 잔인"…훈련시킨 진돗개로 벌인 일
- '평양 무인기' 드론사령관 소환…"V 지시 아니다"
- 달리던 버스 '와장창', 거실까지 '콸콸'…곳곳 봉변
- 침수된 차 안에서 사망…아스팔트도 '산산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