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친구 유주, 8월 솔로 컴백…2년 5개월만 신보
강다윤 기자 2025. 7. 18. 15:3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여자친구 겸 가수 유주(YUJU)가 새 솔로앨범으로 컴백한다.
1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유주는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은 2023년 3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O'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유주는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르며 메인보컬로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2년에는 첫 솔로앨범 '렉.'(REC.)을 발표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특히 꾸준히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 다재다능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우연히 봄', '폴링(Falling)', '온 세상이 나에게'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도 넓혔다.
유주가 속한 여자친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를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를 열며 완전체로 팬들과 만났다. 유주 역시 데뷔 10주년에 솔로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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