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선제조치로 피해 최소화"
남정민 기자 2025. 7. 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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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최은옥 신임 차관 주재로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학교 피해 상황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451개 학교에서 누수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고 이 중 60개교는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육부 상황관리전담반은 교육청·유관 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 중이며, 학교재난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피해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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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는 최은옥 교육차관
교육부는 최은옥 신임 차관 주재로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학교 피해 상황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451개 학교에서 누수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고 이 중 60개교는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제(17일) 482개교까지 확대됐던 휴업 조치는 오늘(18일)은 247개교로 줄었습니다.
156개교는 단축수업, 59개교는 등교시간 조정을 했고, 3개교는 원격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교육부 상황관리전담반은 교육청·유관 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 중이며, 학교재난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피해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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