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법제사법 의원들 "특검 압수수색은 청문회 무력화 시도‥야당탄압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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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특검의 권성동·이철규 의원 압수수색에 대해 "엄연한 청문회 무력화 시도이며 노골적인 야당 탄압"이라며 "이제라도 정치특검의 야당 탄압과 무차별 압수수색은 중단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 등 5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성동 의원은 보건복지부 위원이지만 특검의 강압적 압수수색으로 청문회 참석조차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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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특검의 권성동·이철규 의원 압수수색에 대해 "엄연한 청문회 무력화 시도이며 노골적인 야당 탄압"이라며 "이제라도 정치특검의 야당 탄압과 무차별 압수수색은 중단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 등 5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성동 의원은 보건복지부 위원이지만 특검의 강압적 압수수색으로 청문회 참석조차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특히 오늘 이뤄진 압수수색은 국민적 비난 여론을 무마시키고 시선을 돌리기 위한 얄팍한 정치적 술수에 불과하다"며 "공정성과 객관성이 생명인 특검이 정부 여당의 직할대처럼 힘 자랑을 하며 야당을 무차별 탄압하는 정치도구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실을 항의방문했는데, 장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해엔 국회 내 강제력 공원 방식은 자제돼야 한다고 우려를 표해놓고 지금 야당 압수수색은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697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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