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홍콩 접수한 41㎏ 뼈말라…옆모습이 母 붕어빵

김명미 2025. 7. 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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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홍콩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7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콩 진짜 덥고 습고 죽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최준희의 옆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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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셜미디어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홍콩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7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콩 진짜 덥고 습고 죽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핫팬츠에 드러난 젓가락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최준희의 옆모습을 볼 수 있다. 어머니 고 최진실을 똑닮은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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