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걸그룹 스위티즈, 데뷔…비주얼 실화야?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7. 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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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걸그룹 스위티즈(SweeTeez)가 신곡 '슈가러쉬'로 데뷔하는 하는데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비주얼이 충격을 안긴다.
제작사 마이블링(myblin9) 측에 따르면 스위티즈는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슈가러쉬(SUGAR RUS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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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 걸그룹 스위티즈(SweeTeez)가 신곡 ‘슈가러쉬’로 데뷔하는 하는데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비주얼이 충격을 안긴다.
제작사 마이블링(myblin9) 측에 따르면 스위티즈는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슈가러쉬(SUGAR RUS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했다.
5인조로 구성된 스위티즈는 외모, 보컬, 안무, 심지어 성격과 세계관까지 모두 AI 기술로 제작된 풀 버추얼 K팝 아이돌 그룹이다. 최근 AI 음악, 캐릭터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아이돌 팬덤을 형성하며 댄스 커버, 팬아트, 챌린지 콘텐츠까지 유발한 최초의 사례로 주목된다.

이번에 공개된 ‘슈가러쉬’는 몽환적이고 달콤한 색채의 설탕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하이퍼 팝과 댄스 팝을 결합한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과 감각적인 연출로 ‘현실 아이돌보다 더 몰입된다’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마이블링(Myblin9) 측은 “스위티즈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음악, 퍼포먼스, 세계관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아티스트‘”라며 “Z세대와 알파 세대에게는 AI 아티스트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위티즈는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SNS 기반의 팬 참여형 이벤트, 챌린지,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며, 가상 팬미팅도 기획 중이다.
사진=마이블링(Myblin9)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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