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수키 워터하우스, 스키니진 입었다 탈장 수술

이민지 2025. 7. 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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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가 탈장 수술을 고백했다.

최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수키 워터하우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키 워터하우스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두번째 정규앨범 기념 북미 투어에서 꽉 끼는 바지를 입었고 건강에 이상에 생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키 워터하우스는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으로 지난해 3월 두 사람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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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워터하우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가 탈장 수술을 고백했다.

최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수키 워터하우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크 워터하우스는 "6개월 전에 너무 꽉 끼는 바지를 입어 탈장이 생겼고 너무 무서워 말할 수 없었다"고 근황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수키 워터하우스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두번째 정규앨범 기념 북미 투어에서 꽉 끼는 바지를 입었고 건강에 이상에 생긴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사타구니 탈장은 장의 일부와 같은 조직이 복부 근육의 약한 부분을 통해 돌출될 때 발생한다"며 끼는 옷을 자주 착용할 경우 탈장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한편 수키 워터하우스는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으로 지난해 3월 두 사람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2018년 여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며 2023년 12월 약혼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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