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폭싹속았수다’ 6개 부문 후보

김혜주 2025. 7. 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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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오늘(18일) 저녁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립니다.

남우주연상에는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과 악연 박해수, 오징어게임 2 이병헌,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입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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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오늘(18일) 저녁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립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입니다.

오늘 시상식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4년 연속 맡았습니다.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는 넷플릭스의 '폭싹 속았수다'와 '중증외상센터', '악연', 쿠팡플레이의 '가족계획', 티빙의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5개 작품이 올랐습니다.

남우주연상에는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과 악연 박해수, 오징어게임 2 이병헌,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입니다.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하이퍼나이프의 박은빈, 트렁크의 서현진, 폭싹 속았수다의 아이유, 선의의 경쟁의 이혜리, 원경의 차주영이 올랐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입니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신인남우상 등 6개 부문에 올랐습니다.

중증외상센터도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는 '대환장 기안장', '데블스플랜: 데스룸', 'My name is 가브리엘', '피의 게임 3',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경합을 벌입니다.

오늘 시상식은 KBS 2TV 등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사진 출처 : 청룡시리즈어워즈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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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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