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 윤정수 “현재 103㎏, 욕창 안 오게 돌려줄 사람 필요해”(뉴스말고)

박수인 2025. 7. 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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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가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근 채널 '뉴스말고 한잔해'에서는 윤정수가 절친한 아나운서 출신 김현욱과 술을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정수는 "이제 드디어 높다고 나왔다. 위험단계라고 나왔다. (몸무게가) 103kg이 됐다. 이제 그때처럼 바닥에서 못 잔다. 한 3~5kg만 늘어도 짓이겨져서 (팔이) 진짜 아프다. 이제 저를 돌려줄 사람이 필요하다. 욕창 안 오게"라며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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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말고 한잔해’ 영상 캡처
‘뉴스말고 한잔해’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근 채널 '뉴스말고 한잔해'에서는 윤정수가 절친한 아나운서 출신 김현욱과 술을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현욱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랑했던 게, 건강검진 하면 엄청 깨끗했지 않나. 근데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나왔나?"라고 물었다.

윤정수는 "이제 드디어 높다고 나왔다. 위험단계라고 나왔다. (몸무게가) 103kg이 됐다. 이제 그때처럼 바닥에서 못 잔다. 한 3~5kg만 늘어도 짓이겨져서 (팔이) 진짜 아프다. 이제 저를 돌려줄 사람이 필요하다. 욕창 안 오게"라며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윤정수는 한 다이어트 컨설팅 업체와 함께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며 105kg 체중을 공개한 바 있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체중이 늘어났다는 윤정수는 "나이가 들고 살이 찌면서 점점 이성을 만날 기회도 줄고 진짜 아저씨가 되는 것 같다. 살을 빼고 아저씨에서 오빠로 거듭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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