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vs빌리프랩, 오늘(18일) 손배소 3차 변론기일…쏘스뮤직 기일 8월 22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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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이 오늘(18일) 열린다.
18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날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도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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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이 오늘(18일) 열린다. 당초 같은 날 예정됐던 쏘스뮤직 건은 기일이 변경됐다.
18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세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이날 양측은 주요 쟁점인 안무 표절을 비롯해 기획안 표절 여부 등에 대해 PT로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도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해당 기일은 8월 22일로 변경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두 번째 변론기일에서는 민희진 측과 쏘스뮤직 측이 카카오톡 메시지 수집 과정의 적법성을 두고 대립했다. 민희진 측은 카톡이 불법적으로 취득돼 증거 채택이 불가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으나, 쏘스뮤직 측은 "(카톡이) 위법적인 방법으로 수집되지 않았다. 이메일로 주고받은 경우에도 회사 장비로 했다면 사생활로 보지 않는다"고 반박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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