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지 않았다" 日 사사키 노조미, ♥와타베 켄 불륜 스캔들 첫 직접 언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톱배우 사사키 노조미가 남편 와타베 켄이 저지른 불륜 사건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한편 사사키 노조미는 15세 연상의 개그맨 와타베 켄과 2017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득남했다.
당시 사사키 노조미는 "남편의 무자각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을 불쾌하게 해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이번 일에 대해 부부가 함께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고 와타베 켄을 대신해 사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사키 노조미는 니혼TV 예능 프로그램 '한 바퀴 돌아 알게 된 이야기'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MC는 사사키 노조미를 향해 "어느 시점에서 (와타베 켄을) 용서해야겠다고 생각했냐"고 질문했다.
사사키 노조미는 "용서하지 않았다"며 "현재 경과 관찰 중이다. 이게 용서할 수 있는 일인가"라고 답했다.
MC가 거듭 "처음부터 이혼 생각은 하지 않았냐"고 묻자 사사키 노조미는 "처음 이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면서도 "역시 어느 정도는 이혼이 머릿속에 떠올랐다"고 밝혔다.

친한 지인이나 친구들은 이혼을 권유했다고. 하지만 사사키 노조미는 "남편이 아이에게는 정말 좋은 아빠다. 나중에 아이가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되었을 때 아빠가 직접 설명해 주는 것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와타베 켄과)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아이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나중에 아이가 아빠를 굉장히 싫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설명하는 것 역시 그의 책임"이라고 이혼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첫째 아이가 생후 18개월 무렵 벌어진 일이라 아이 앞에서는 괜찮은 척했고, 아이를 재운 뒤 대화를 나누고는 했다. 아마 남편이 많이 무서웠을 거다. 내가 어떤 말을 해도 (와타베 켄은) 미안하다는 말만 했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사사키 노조미는 와타베 켄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달라는 요청에 "아이가 둘이나 있고, 팀으로서 육아 열심히 하자"고 전했다.
한편 사사키 노조미는 15세 연상의 개그맨 와타베 켄과 2017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득남했다. 그러나 2020년 6월 와타베 켄이 AV 배우를 포함한 여러 여성들과 공공 화장실 등에서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발각되며 국내외를 떠들썩하게 했다.
당시 사사키 노조미는 "남편의 무자각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을 불쾌하게 해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이번 일에 대해 부부가 함께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고 와타베 켄을 대신해 사과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 삼킨 김규리, 결국 '피눈물' 흘렸다 | 스타뉴스
- 16기 광수♥22기 현숙, 결국 현커 인정 | 스타뉴스
- 남보라, '어쩌다' 신혼 2개월만 안타까운 고백.."'엑셀 이혼', 남 얘기 갖지 않아 불편해요" [스타
- 영탁, 컴백 앞두고 경사! 이민정과 재회..'가오정' 초특급 게스트 | 스타뉴스
- '이다해♥' 세븐, 무대 위 돌발 행동..조정석에 찐한 뽀뽀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라네즈 '네오 쿠션' 새 캠페인 시작 동시 올리브영 1위..'JIN 이펙트' | 스타뉴스
- BTS 지민이 왜 '핫이슈지'에 나와?..이수지 만나 "사교댄스 가르치는 중" | 스타뉴스
- 김세정, 이병헌 식구 됐다 [공식] | 스타뉴스
- "뷔, 가장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美 뉴욕 타임스 극찬 | 스타뉴스
- 이휘재 '복귀 논란'에 후배 나섰다..윤형빈 "싫어하는 개그맨 못 봤다" [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