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세종 행정수도' 행보 또다시 취소

이주이 2025. 7. 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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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세종의사당 부지 방문 일정을 지난 7일에 이어 다시 취소하면서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확인할 기회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당초 김 총리는 오늘(18) 오후 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뒤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종시지원위원회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었으나 폭우 대응 등을 이유로 일정을 2주가량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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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총리 [화면제공: 대전MBC]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세종의사당 부지 방문 일정을 지난 7일에 이어 다시 취소하면서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확인할 기회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당초 김 총리는 오늘(18) 오후 세종의사당 부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뒤 정부세종청사에서 세종시지원위원회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었으나 폭우 대응 등을 이유로 일정을 2주가량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종시지원위원회는 지난 2022년 12월 이후 서면 회의만 진행하다 약 3년 만에 총리 주재 대면 회의로 진행되는 만큼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논의가 구체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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