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동석, 女 셰프와 친분 과시…"즐거운 술상 감동"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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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와 만났다.
17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동생이 어렵게 예약해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유명한 김미령 셰프님의 즐거운 술상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미령 셰프의 식당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식사를 즐긴 최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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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와 만났다.
17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동생이 어렵게 예약해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유명한 김미령 셰프님의 즐거운 술상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미령 셰프의 식당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식사를 즐긴 최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청바지에 검정 반팔티를 입은 그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김 셰프와 나란히 앉아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요리에 열중인 김 셰프의 모습도 공개했다. 콩나물무침, 애호박볶음, 땅콩 조림 등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한식 반찬들이 시선을 모은다.

최동석은 "요즘 컨디션 안 좋아서 쉬어야 하나 싶었지만 다녀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코스가 끝난 후 모든 손님들이 쉐프님께 박수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손님인 제가 오히려 감동받았다"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어 "인생과 요리에 대한 생각을 듣는 것도 참 재밌었던 포인트! 강력 추천 합니다"라며 홍보 요정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부러워요", "이모카세 김 진짜.. 한번 맛보면 돌아갈 수 없어요"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을 내놨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입사 동기였던 박지윤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았다.
김미령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경언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당시 흑수저 여성 요리사 중 유일하게 최종 8인까지 올라가 6위를 차지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최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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