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뭐하나 했더니…박보검·션과 새벽 러닝 '방긋'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18. 14:3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활동 중단 상태인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션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언노운크루 새벽 러닝. 나, 이시우, 이영표, 다니엘, 박보검.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10km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을 비롯해 배우 박보검, 축구 해설가 이영표, 모델 이시우, 그리고 뉴진스 다니엘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니엘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건강한 모습을 드러냈다.
션은 “다니엘이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10km 장거리 러닝을 완주했다”며 “모두가 그의 러닝 실력에 놀랐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며 ‘언노운크루’의 취지를 전하기도 했다.
활동 중단 이후 공식 석상에서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던 다니엘의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 “응원할게요” 등 반가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갈등으로 인해 현재 활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으며, 이후 이의신청과 항고가 잇따랐지만 모두 기각됐다. 이로써 어도어의 동의 없이는 뉴진스 멤버들의 모든 상업적 활동이 제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