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무주서 개막…태권도 체험·문화탐방
최영수 2025. 7. 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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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18∼22일 전북 무주군과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태권도가 무도를 넘어 문화와 평화로 확장되고 세계인들이 태권도와 함께 화합해 가는 행사"라며 "태권도와 K-컬처가 어우러진 글로벌 태권도 축제로 위상을 높여나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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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자원봉사자 발대식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42746761qptw.jpg)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세계 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18∼22일 전북 무주군과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한류 원조 태권도! 태권도문화엑스포를 통해 세계로 이어지다'를 구호로 하는 행사에는 세계 21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행사는 태권도 세미나, 태권도 품새 경연, 겨루기, 콘서트 관람, 문화탐방 등으로 꾸민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태권도가 무도를 넘어 문화와 평화로 확장되고 세계인들이 태권도와 함께 화합해 가는 행사"라며 "태권도와 K-컬처가 어우러진 글로벌 태권도 축제로 위상을 높여나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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