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피서객과 함께 질서 준수” 강릉 경찰 기초질서 캠페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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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서장 이길우)는 최근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시민·피서객과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강릉경찰은 '교통질서, 생활질서 강릉시민이 최고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 기관·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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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서장 이길우)는 최근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시민·피서객과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강릉경찰은 ‘교통질서, 생활질서 강릉시민이 최고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 기관·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경찰은 대표적 기초질서 위반 행위인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광고물 무단부착, 무전취식, 암표매매 등에 대한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또 관계기관과 협업해 자발적인 기초질서 준수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7, 8월 집중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9월부터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길우 서장은 “기초질서 위반행위 계도 및 단속, 맞춤형 홍보 등을 펼쳐 시민 스스로 기초질서를 준수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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