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소개 유명 식당 논란 확산..여수시, 친절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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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응대 과정에서 서비스 논란이 불거진 전남 여수의 한 식당과 관련해 여수시가 '친절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여수시는 18일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음식·친절·물가 등 3개 분야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친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평가단을 활용한 불친절 업소 모니터링 등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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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2인분을 시켜 여수 유명 식당에서 면박을 받은 유튜버 [유튜브 유난히 오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kbc/20250718141005024iknl.jpg)
손님 응대 과정에서 서비스 논란이 불거진 전남 여수의 한 식당과 관련해 여수시가 '친절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여수시는 18일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음식·친절·물가 등 3개 분야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겨운 미소, 정결한 음식, 정직한 가격' 등 음식점 '3정' 실천운동에 이어 부당요금과 불친절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지역물가안정 홍보물 등을 배부했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친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평가단을 활용한 불친절 업소 모니터링 등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앞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송인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여수의 한 식당을 찾은 유튜버의 영상을 두고 비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지난 3일 유튜버 A씨는 '혼자 2인분 시켰는데 20분 만에 눈치 주는 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식당 주인의 불친절한 언행을 꼬집었습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중심으로 관련 논란이 급속도로 확산됐고, 여수시는 해당 식당을 찾아 서비스 교육과 위생점검 등 행정 지도를 진행했습니다.
#전남 #여수 #친절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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