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악동들’ 마지막 예매 오늘(18일) 오픈!

2025. 7. 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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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의 스탠딩 콘서트 '악동들' 마지막 예매가 오늘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시작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이번 예매를 통해서는 총 3주간의 공연 일정 가운데 7~9회차인 8월 22일, 23일, 24일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악뮤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금·토·일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악뮤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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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악동들’ 마지막 예매 오늘(18일) 오픈!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악뮤(AKMU)의 스탠딩 콘서트 ‘악동들’ 마지막 예매가 오늘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시작된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이번 예매를 통해서는 총 3주간의 공연 일정 가운데 7~9회차인 8월 22일, 23일, 24일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악뮤가 매주 다른 세트리스트를 예고하며 음악팬들 사이 ‘N차 관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터라 마지막 회차까지 그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악뮤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금·토·일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악뮤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한다. 약 한 달간 이어지는 공연, 스탠딩 좌석, 예측 불가능한 세트리스트 변주 등 이색적 시도로 꽉 찬 콘서트인 만큼 관심이 뜨겁다.

이날 처음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가 공연의 정서를 짐작하게 하는 힌트가 됐다. 형광색의 작업복을 입은 이찬혁과 밴드 세션이 역동적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반면 그 사이 우뚝 선 이수현은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독특한 무드를 완성한 것.

푸른빛, 형광빛, 하얀빛의 색감을 활용한 대비 역시 이들의 감각적 음악 세계를 시각적으로 펼쳐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YG 측은 “라이브 밴드의 풍성한 사운드는 물론 독창적인 무대 구상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경험과 재미를 선사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데뷔한 악뮤는 남다른 음악적 역량과 특유의 감성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멤버 이찬혁이 솔로 정규 2집 ‘EROS’를 발매, 철학적 사유가 깃든 내면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풀어내며 호평 받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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