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형, 팀 떠난 '72억' 베테랑 2루수 '레전드' 응원가 물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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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찬형이 한화 안치홍의 롯데 소속 시절 응원가를 물려받는다.
지난 17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구단 유튜브인 'Giants TV'를 통해 박찬형의 새 응원가를 공개했다.
공개된 박찬형의 응원가는 현재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활약 중인 내야수 안치홍의 롯데 소속 시절 응원가를 물려받았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박찬형에게 롯데 응원단은 팬들에게 떼창 유도 '레전드'로 평가받는 한화 안치홍의 롯데 소속 시절 응원가를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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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승민 인턴기자) 롯데 박찬형이 한화 안치홍의 롯데 소속 시절 응원가를 물려받는다.
지난 17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구단 유튜브인 'Giants TV'를 통해 박찬형의 새 응원가를 공개했다.
공개된 박찬형의 응원가는 현재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활약 중인 내야수 안치홍의 롯데 소속 시절 응원가를 물려받았다.
독립 리그 화성 코리요 출신의 박찬형은 지난 5월 롯데 자이언츠에 육성 선수로 입단했다. 주전 3루수 손호영의 부상 이후 1군 기회를 부여받은 박찬형은 데뷔 타석부터 4연타석 안타를 때리는 등 타격 재능을 보여주며 6월 말부터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기 시작했다.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며 이번 시즌 타율 .395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6월 27일 경기에서는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기도 하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박찬형에게 롯데 응원단은 팬들에게 떼창 유도 '레전드'로 평가받는 한화 안치홍의 롯데 소속 시절 응원가를 물려주었다.
과거 롯데는 팀을 떠난 선수의 응원가를 개사하여 활용하기도 했다. 특히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외야수 김민석은 당시 kt위즈에서 활약하던 내야수 신본기의 롯데 시절 응원가를 물려받아 팬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가을 무대 진출을 꿈꾸고 있는 롯데에서 박찬형이 새 응원가와 함께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동안 보일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사진=Giants TV, 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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