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랩-큐미스,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 지원사업-홀로그램 R&D 성과 기반 완제품 제작 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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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랩과 ㈜큐미스가 컨소시엄을 꾸려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 지원사업-홀로그램 R&D 성과 기반 완제품 제작 지원'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본 사업은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 홀로그램 제품과 서비스 선도 사례 창출이라는 지원 목표를 가지고, 주관의 BM(Business Model)이 마련되어 있고, 제품과 서비스 계획이 명확한 기업과 수요처(B2B, B2G, B2C)간의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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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랩과 ㈜큐미스가 컨소시엄을 꾸려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 지원사업-홀로그램 R&D 성과 기반 완제품 제작 지원’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본 사업은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 홀로그램 제품과 서비스 선도 사례 창출이라는 지원 목표를 가지고, 주관의 BM(Business Model)이 마련되어 있고, 제품과 서비스 계획이 명확한 기업과 수요처(B2B, B2G, B2C)간의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홀로랩과 ㈜큐미스는 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디지털 홀로그래피 및 객체 인식 인공지능, 콘텐츠 기반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정부/지자체 사업을 계속 수행하였다. 핵심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재권 및 소프트웨어 등록 등 다양한 연구 개발 결과와 노하우를 본 사업 “인공지능 어라운드뷰 객체 인식 기술을 적용한 차량 안전 보조용 디지털 홀로그래픽 HUD 시스템 개발”에 녹여내어 완제품을 제작하고 상용화까지 도모한다고 밝혔다.

핵심 기술 개발 내용은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아동 통학차량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어라운드뷰(AVM) 객체 인식 및 4K 해상도의 20인치급 이상 풀컬러 디지털 홀로그래픽 HUD 개발로서 차량 안전 보조용 디지털 홀로그래픽 HUD 실증 제품 기술 개발 및 차량 적용형 디지털 홀로그래픽 HOE 스크린 기술 고도화(선행 개발 기술 고도화), 어라운드뷰 기반 영상 획득 및 제어를 통한 실시간급 위험 경고 콘텐츠 기술 개발, 실시간급 인공지능 기반 객체 인식 기술 개발을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홀로랩과 ㈜큐미스는 본 사업 수행을 통해 운전자 및 승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차량용 HUD(Holographic Head-Up Display) 기술의 수요 증가와 미래형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성장 대응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1차 사업화 방안으로는 유아/초등 통학 차량(수요기관 확인서 확보) 및 지자체 및 교육청 대상 공급 추진, 어린이 안전 관련 예산 활용 방안 모색할 것이고, 2차 사업화 방안으로는 산업용 차량(지게차, 사다리차 등) 및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대응책 연계 후 3차 사업화 방안으로 대중교통 및 특수목적차량, 지자체·교통공사·소방청과 협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대기업과 프로젝션 기반의 HUD 모듈 양산화 및 HUD 클러스터 통합형 제품 개발을 통해 차량 플랫폼 적용을 위한 공동 데모 및 인증을 통해 국내외 주요 수요처 발굴 및 확보를 이루어 낼 전망이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 사업’의 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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