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

임정규 2025. 7. 18.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6년 대통령상,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장관상, 지난 2021년 특별상에 이어 네 번째로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장선 시장은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은 발전하는 평택시의 도시 위상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은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균형적이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시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6년 대통령상,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장관상, 지난 2021년 특별상에 이어 네 번째로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 경쟁력 평가와 삶의 질 향상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도시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주한미군기지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사업 내용으로는 △주한미군 등과 다양한 소통 창구 운영 △한·미 간 주민 교류의 장 마련 △다양한 다문화 행사 개최 등이다.

정장선 시장은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은 발전하는 평택시의 도시 위상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은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균형적이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