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아들, 15살에 182cm 피지컬→공부는 ‘母 방임 경계선’ 쓴소리(일타맘)[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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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학업에 대한, 장가현의 무관심 육아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들을 둔 게 고민이라는 배우 장가현이 찾아왔다.
장가현은 23살 딸과 15살 아들을 둔 애둘맘이었다.
장가현은 "아들이 공부하는대로 성적은 나오는 편인데 큰 관심이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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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들 학업에 대한, 장가현의 무관심 육아가 눈길을 끌었다.
7월 17일 방송된 더라이프, tvN STORY 공동 제작 예능 '일타맘'에서는 학업에 무관심한 자녀를 위한 솔루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들을 둔 게 고민이라는 배우 장가현이 찾아왔다. 장가현은 23살 딸과 15살 아들을 둔 애둘맘이었다.
장가현은 "아들이 공부하는대로 성적은 나오는 편인데 큰 관심이 없다"라고 했다.
일상 영상에서 아들 조예준 군은 공부가 하기 싫다고 밝혔다. 하지만 딱히 공부를 하지 않음에도 평균 이상의 성적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가현이 "일절 하지 않는다"라고 하자, 스튜디오에는 "그럼 재능이 있는 거 아니냐"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조예준의 꿈은 보디빌더였다. 실제로 장가현의 아들 조예준은 183cm 라는 키를 자랑하고 남다른 피지컬을 갖고 있었다.
장가현 모자의 일상을 지켜본 패널들은 아이와 엄마가 딱히 소통하지 않는 아침 시간을 지적했다. 유정임은 "아침이 엄마와 아이가 교감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다. 엄마의 관심을 먹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학교, 학원 갔다오면 언제 엄마랑 이야기하겠나. 아까운 골든타임을 다 버리고 있다"고 했다. 김정은 "저는 애보다 늦게 일어난 적이 없다"라고 해 장가현을 민망케했다.
이어 조예준은 가방 없이 등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방을 잃어버린 일에도 크게 개의치 않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가현은 조예준이 실제 학교에도 지각을 자주 한다고 했다. 조예준의 출결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었다. 이에 양소영은 "지각은 규칙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 기본 성실성의 시작이다. 게다가 부모의 관심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지각이 계속되는 경우는 학교에서 심각하게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나아가 "입시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건 성실성이다. 이걸 보여주는 지표가 출결 사항이다. 그런데 미인정 결석에 질병 결석도 많다. 질병 지각도 의심 받을 수 있다"라는 조언도 이어졌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장가현은 학원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숙제 습관이 잡혀 있지 않다는 말에 "안 해오면 혼 좀 내주세요"라는 말을 했다. 이에 백지영은 "나도 저렇게 말한다"라며 "이게 약간 나 편하자고 하는 말이다. 그걸 나도 안다. 내가 혼내고 교육해야 하는 부분인데 시간이 없고 놓치니까. 선생님이라도 해 달라는 바람이다. 사실 선생님이 할 부분은 아닌 거다"라고 했다.
또 장가현은 아들의 기말고사 기간도 놓쳤다. 장가현은 첫째 아이에 대해서는 "어릴 때 공부머리가 없어서 포기했다. 나중에 꿈을 알아서 찾고 하더라. 지금은 미술 전공 대학생으로 잘 살고 있다. 아이에 대해서는 기다려주고 멘토링 하는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다만 양소영은 "아이를 기다려주는 건 좋다. 그런데 기말 일정은 알아야 한다. 엄마도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관찰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방임의 경계선에 있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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