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소하동 주차장 화재 합동 감식 진행 [포토뉴스]
김도현 인턴기자 2025. 7. 18. 13:26






경찰,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18일 광명시 소하동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9시5분께 이 아파트 주차장 필로티 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9명이 전신화상 등 중상을 입고, 55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김도현 인턴기자 dohye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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