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최대 200mm 비...오후부터 강한 비 예보
이주이 2025. 7. 18. 1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다시 시작돼 밤사이 시간당 최대 50mm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지금까지 누적 강수량은 서산 519mm를 비롯해 홍성 437mm, 대전 234mm를 기록했고, 내일(19)까지 50에서 150mm, 많게는 200mm 이상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다시 시작돼 밤사이 시간당 최대 50mm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