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오전부터 30℃ 넘었다.. 폭염 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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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해제됐던 제주지역 폭염 특보가 다시 발효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18일) 오전 10시를 기해 제주 북부와 서부, 동부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폭염주의보는 일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과 폭염 장기화 등으로 피해 발생이 우려될 경우 발령됩니다.
오늘(18일) 오전 10시 기준 체감온도는 한림과 애월이 32.7℃, 제주 31.5℃ 등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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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해제됐던 제주지역 폭염 특보가 다시 발효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18일) 오전 10시를 기해 제주 북부와 서부, 동부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폭염주의보는 일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과 폭염 장기화 등으로 피해 발생이 우려될 경우 발령됩니다.
오늘(18일) 오전 10시 기준 체감온도는 한림과 애월이 32.7℃, 제주 31.5℃ 등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일부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기온이 내려가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다며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당분간 야간에도 기온이 25℃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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