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로 연결되는 청년들, 오월로 다시 만나다”
광주일보 2025. 7. 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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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들이 참여한 전시 '비연결, 연결, 재연결'이 24일까지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열린다.
색색의 털실을 들고 선 청년들의 사진을 통해 5·18과 청년 일상의 연결을 보여준다.
이들은 5·18이 혐오와 차별을 넘는 연대, 다양성, 공정이라는 청년들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들의 현재 삶의 5·18의 의미는 무엇인지, 오월을 통해 다시 세상과 재연결 되는지에 다룬 '연결을 향한 기록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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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년들이 참여한 전시 ‘비연결, 연결, 재연결’이 24일까지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열린다. 색색의 털실을 들고 선 청년들의 사진을 통해 5·18과 청년 일상의 연결을 보여준다. 기획은 사진작가 최진웅, 문화기획자 김꽃비가 맡았다.
23일에는 연계 토론 프로그램 ‘작지만 소란한 공론장’도 열려 청년들이 자유롭게 오월정신을 나눈다. 이들은 5·18이 혐오와 차별을 넘는 연대, 다양성, 공정이라는 청년들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들의 현재 삶의 5·18의 의미는 무엇인지, 오월을 통해 다시 세상과 재연결 되는지에 다룬 ‘연결을 향한 기록의 여정’이다.
/글·그래픽=고단이 인턴 dhui9698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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